지거국 사회복지 3학년 남학우임.
깔끔하게 내년 교정직 준비하고 합격하면 일하면서 스펙 쌓아서 건강보험공단 이직. 생각보다 좋으면 교정 스테이.(건보 스펙은 지금도 쌓는중)
Vs
소방직 도전.
내가 혼자냅두면 방콕하고 집돌이 인간에 교정 최적화된 I성향임. 완전 독고다이라기보단 사람 좋아하는데 내가 줄 수 있는 에너지의 한계가 있음.
소방되면 억지로라도 사람들 만나고 같이 운동하고 하면 좀 나한테 긍정적일 것 같음. 운동 좋아함.
물론 둘 다 되었을 때 둘다 너무 좋은 선택지인데 이제 소방 교정 둘 다 가성비 직렬도 아니고 학교병행하면서 제대로 준비해볼 생각임. 뭐가 더 좋을까. 소방가산점은 다 맞춰놓음. 수능 국어 5등급 영어2등급임. 작년 국가직 노베로 시간재고 풀었을때 찍은거 포함 80 80나옴.(어법3개,독해1개)
대학은 수시로 갔고 국어 5는 제한시간안에 항상 못풀어서 뒤에 8문제-10문제는 찍었음
너는 교정하는게 맞음
왜
@ㅇㅇ(39.7) 니가 확고한 i면 억지로 사람들하고 어울린다고 그 성향 안바뀜 더 벅거워짐
투표거부짤이 익숙하다 vs 전혀 아님
붙고 생각하자 ㅠ
교정 원큐에 붙는 다는 가정은 안하는게 좋음. 타직렬이라도 9급 뚫어본적 있음? 예전 평균 50점 60점대 소문듣고 왔니? 직전 평균 80대 이고 이번에 티오 더 줄어서 합격컷 더 오를거고, 티오 앞으로도 감소 전망이다. 합격자 상위권에 지거국 중경외시 건동홍 심심찮게 많아.
투표를 잘해야 한다는 새끼들 말은 무적권 쳐내라! 기생충들이 범죄를 위한 영업행위다ㅋㅋ
투표거부 매크로 저거 대충 왜 달리는지 알거같음 투표가 범죄라서 그렇다고함 투표라는거 개무섭네 ㅋㅋㅋ
교정 붙는 순간 스테이 한다에 500원 건다
교정못붙음 소방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