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쓰면 욕먹을거 각오하고 글써봄
나 공통만 풀었음 프린트 인쇄안되서
전공과목은 걍 나중에 정리하는 식으로 하고 시간관리용으로만 한번 풀어봄 푸는데 시간 69분이나 걸림
점수는 내 생각보다 높게 맞아 만족.(국어 100 영어 85 한국사 95)
근데 분명히 전공까지하면 나 아마 전공과목 작살났을거 ㅋ(시간 압박때문에)
특히나 영어는 문제 길이 장난 아니라서 쌍욕 속으로 엄청나게 함.
내가 시간관리 잘 못한거라고 생각하고 전공 과목마무리하는데
하다보면 무슨 평균 88 90점 맞는애들이 많아ㄷㄷ
전공은 누지엽적인거까지 내용익히는데 공부랑 란도끝도없이 늘어남 ㅋ
그리고 그걸 110분이라는 한정된 시간안에서 실수도 없이 공통 점수 유지한다는 명목하에
전공내용을 머리속에서 막힘없이 꺼내고 푸는데 100점다맞는다면 ㄹㅇ 찐공부얼심히 한애둘..................
지금 후기 죄다 그런애둘이 너무 많아 ㅋㅋㅋ
지금 모고 지엽덕이라고 반응이 확정됨.
오픈북인데 저렇게 까지 해서 진짜로 평균 90점 맞은애들은 리스펙트 하지만 올해만그렇다고???????(원래 시험어려우면 점수 떨어지는 것이 당연지사임)
그러면 평균 88점 94점 맞으면 그사람들은 찐실력아면 일행직 준비하러 가서도 충분히 통하는 애들임.
다들 점수 상위권노리는거보니 올해는 평균 80후반이나 90점합격점수 찍을 직렬인듯 ㄷㄷ
난 공뷰좀하다가 잡니다 다들 퍼이팅
영어 지문길이 진짜 답없더라 쉽지않았음
난느그래서 오픈북라는줄안다니까
전공이 찐인데 전공 빼고 푸는건 아무의미도 없다 - dc App
내요자는 그게아님 시간안에 전공까지 100점맞은애들이 존경수럽다는거지 나는 저거 시간관리용으로만 푼거야 핵심은 올해 멏점컷이냐는거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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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풀어보니까 25분에 90 나오는데 문장 길어도 보기 자체가 쉬운편이라 금방 풀리는편 2개 중에 아리까리하게 내는게 더어렵지 지문 짧아도 멍청하게 누가 지문 다읽냐
그걸 영어 실력이라고 하는데 교정직럴에 죄다 그런애둘이 많이 보이니 ㄹㅇ 궁금해서 물어본거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