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근처 사무직 자리 어플 알람뜨길레 고민하다 면접보고옴

나름 그 회사에 비해 스펙좋으니 바로 출근하라함 ;;

3,4일 출근 못한다니깐 개인사정 봐주겠다길레 바로 ok함


포기?절대 ㄴㄴ교정이든 지방이든 소순이든  군무 다 도전할거임~

나처럼 점수 애매한 사람들은 셤 끝나고 나서도 꼭 취업해라

무조건 전업 한다고 공부 잘되고 붙는단 보장도 없다.

특히 교정은 최악이라 최소 3년 이 티오에서 플러스 마이나스  50~100 유지할거임


지금과 달리 예전 경찰쪽 빡씨고 티오 적을때,

친한형 몇년간 폐인되고 자존감 다 떨어지고

결국 말만 수험생이지 시간 돈만 허비

면접관들이 볼때도 이력서 장기간 텅비어 있는 백수로만 인식되며

밑바닥 된 기분 말하는거 기억나더라 (지금은 칼국수가게  운영함)


다들 파이팅하고 애매한 사람들은 꼭 일하며 준비해

세상에 기적은 없고 지금 티오는 당일 컨디션 조금만 삐꺽해도 

몇년 날리고 장수생된다

그 형 봐도 느끼는게 관운은 티오가 전부니 다른직렬도 기회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