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수의 여성분들 어차피 좋은직업얻고 좋은대학나와도




어차피 결혼하면 다 그만두고 남편월급받으면서 내조를 하시는데




대부분 결혼하면 전업주부가 됩니다.




왜 뭣하러 힘들게 공부해서 공무원이 되려고 하시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어차피 애낳으면 경력다끊기고 80%가 전업주부하실텐데요




만약에 제가 여자로 태어났다면




공부는 딱 서울권4년제에 회사는 중견급회사만 가주고




그 시간에 외모를 업그레이드 시킵니다




서울권4년제+중견기업급에 외모만 아름다워도




남자 대기업남자랑 공무원남자랑  의사남자랑 결혼할수있거든요?




제가 여자라면 4년제서울권대졸+중견기업근무 스펙만 마련해놓고




외모만 가꿉니다. 남자라는 동물은 예쁜여자만 보면 눈이 휘둥그레지거든요?




참 쉬운길이 있는데 멀리돌아서가는길을 굳이 선택하는이유를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