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에 시험 시작함

3분뒤부터 드릴소리 들리기 시작함

드릴 쓰다 보니까 연기가 피어 올랐나봄

바로 사이렌 냅다 쳐울림

사람들 존나 웅성웅성댐

관리자 올라와서 화재 아니라고 걍 풀라고

사람들 진정 시킴

근데도 20분동안 울림 멈출 생각을 안함

사람들 1차 탈주 

20분동안 사이렌이 울리고 나서

이제 잠잠해지고 사람들 다시 집중하는데

뒤에서 민원이 들어옴

탄내 난다고

2차 웅성웅성 후 2차 대탈출

점점 앞에 까지 탄내가 나기 시작함

앞에 사람들도 서서히 탈주

뭏론 나는 뒤지더라도 시험 다 치고 뒤지자 마인드라 끝까지 감

ㄹㅇ 부산 공단기에서 오엠알 내고 나간 사람들은

존나 절박한 새끼들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