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놓고 뺑끼 치는거 말고... 예를 들어서
- 열심히 해볼려고는 하는데 성격도 심각할 정도로 소심하고, 목소리도 작은데다 버벅거리고, 머리도 개멍청해서 결과적으론 개판
- 직원들한텐 욕 존나 처먹느라 하루종일 주눅 들어있고, 수용자들한텐 진작에 먹힘
- 그렇다고 자기 스펙으론 밖에 나가서 안정적으로 먹고 살기 불가능하단 건 알아서 면직 만큼은 절대로 안 함
조직 내에서 사람 취급 못 받는 건 확정일텐데 이런 사람들 실제로 있나
대놓고 뺑끼 치는거 말고... 예를 들어서
- 열심히 해볼려고는 하는데 성격도 심각할 정도로 소심하고, 목소리도 작은데다 버벅거리고, 머리도 개멍청해서 결과적으론 개판
- 직원들한텐 욕 존나 처먹느라 하루종일 주눅 들어있고, 수용자들한텐 진작에 먹힘
- 그렇다고 자기 스펙으론 밖에 나가서 안정적으로 먹고 살기 불가능하단 건 알아서 면직 만큼은 절대로 안 함
조직 내에서 사람 취급 못 받는 건 확정일텐데 이런 사람들 실제로 있나
어디 뭐 지원이나 연출 밥차물차만 따라다니겠지
투명인간으로서 밥차셔틀 접견셔틀 합니다.
저러면 입출소가 접견이나 취사장 이런 배치만 넣을거임
사람이라도 착하면 그나름대로 수요가 있다. 저기서 싸가지면 투명인간이고.
처음엔 어리버리 ㅈㄴ 까다가 점점 나아지는 애들이 대다수임
내용대로면 꿀배치 확정이겠네 ㅊㅋㅊㅋ
대놓고 욕하는 사람 없어서 면전에서 욕먹고 주눅들 일은 없음
근데 뭐 어쩔수 없지 그냥 다니다가 나아져야지 사람이다보니 점점 나아지겠지? 이런걸로 할수밖에
내가저런사람이랑 같이 일했는데 진짜죽이고싶다 ㅋㅋ 그사람은 열심히해볼려고하지도않더라고 어떻게든 일 덜할려고 간본다 나머지는 저상황이랑 다똑같고
어떻겠냐? 사람 사는 곳 다 똑같다. 여기라고 뭐가 다를까?
소심해도 열심히 1인분 하는거 보여주면 ㄱㅊ아.. 시간 지나면 소에 적응 하지않을까?
예전 직장에서 본인 스펙으로 나가서 먹고살게 없어서 있는 폐급 한명봄 진짜 그냥 갈구고 싶게 생김 행동이고 나발이고 와꾸가 갈구고 싶게 생김
우리교정직에선 사지만 멀쩡하면 할수있는 배치들이 있읍미다 - dc App
열심히 해볼려고 하는애면 결국 사람구실함
저런 사람들은 머리가 멍청한게 아니라 남의 눈치를 너무 봐서 자기가 해야할 걸 못하는 거임
이런애들 존나 많다ㅋㅋㅋ - dc App
미안하다
대놓고 욕못한다니깐 ㅋㅋ - dc App
5년 일하면서 이런 애는 본 적 없긴함
열심히하면 졷가튼거 전담, 폐급인척 연기하며 버티면 ? 걍 막아두고 망각헤버리면 ㅚ는 보직 시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