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놓고 뺑끼 치는거 말고... 예를 들어서


- 열심히 해볼려고는 하는데 성격도 심각할 정도로 소심하고, 목소리도 작은데다 버벅거리고, 머리도 개멍청해서 결과적으론 개판


- 직원들한텐 욕 존나 처먹느라 하루종일 주눅 들어있고, 수용자들한텐 진작에 먹힘


- 그렇다고 자기 스펙으론 밖에 나가서 안정적으로 먹고 살기 불가능하단 건 알아서 면직 만큼은 절대로 안 함



조직 내에서 사람 취급 못 받는 건 확정일텐데 이런 사람들 실제로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