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감옥을 좆같은 유치원으로 만들어놓고 뭐 어쩌라는 건지 모르겠다
수용자가 찡찡대거나 지랄하면 일선 근무자가 참는 것 말곤 답도없이 해놨으면서 시발 정신건강 챙기라고 마음나래니 마음건강이니 하는거에 예산을 처꼴아박고 있고
시발 좆같을때마다 테이저건이라도 갈기게 해줬으면 정신건강 걱정해 줄 필요도 없지
나이 처먹고 찡찡대면 통하는것만 배워서 감옥까지 기어처들어와서 낮짝두껍게 행동하는 쓰레기놈들한테 욕이나 처먹어야 하고
아 시발 새벽에 내가 시발 좆같아가지고 교정갤 들어와서 푸념 늘어놓는다. 하 진짜 인권이니 뭐니 개지랄 맞은 소리다. 윤석열이고 이재명이고 좆같은 놈들이랑 좁은 방에 혼거시켜야 시발 자유민주주의니 선진인권이니 경제위기이고 체제경쟁이니 이딴 소리 안하고 수용자들부터 조지고 볼텐데
찐 현직이네. 매우 공감해
책펴라
매가 약이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