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국어 앞에 풀고 그 다음에 전공과목 푸는거 추천함.

영어 국어는 호흡이 길기 때문에 앞에 푸는게 안정적인 것 같음.

똑같이 30분 두고 영어 푼다고 해도

첫타로 편하게 영어 푸는거랑
다른과목 다 풀고 마지막에 영어 푸는거랑 심리적 압박감이 다름.

나는

한국사 영어 국어 전공과목 순으로함.

가장 빠르게 풀 수 있고 자신있는 한국사 마킹까지 8분컷 워밍업

하고 국어 영어 여유를 가지고 찬찬히 읽으면서 60~70분 녹이면 된다.

그러고 남는 시간 전공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