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사람을 부끄러운 시선 다 무시해서 여자 번호 따서 따로 만나서 밥먹은거.
회사에서 여미새 라는 소리 들어가며 여자사귄거.
남들 시선 무시하고 공부해서 자격증 딴거.
반면,
오히려 후회되는건
남 시선 신경 써서 자신감 못가지고 밖에 안나갔던 기간들
남 시선 신경 쓰고 내가 하고 싶었던 일들 못했던 것들 이었음.
살다보면 남시선 안쓰고 용기내서 살던 기간도있고
눈치 봐가며 못했던 행동들도 있었는데
전자는 철저하게 욕먹었지만 시간 지나고나면 잘했다고 생각되고
후자는 시간 지나면 그때 할걸 이라는 생각 들더라
아냐 전자는 하면 할수록 니 영혼 갉아먹는 행위야 겉으로만 보면 남는게 있겠지만 인성 ㅈ창나는건 두번째고 스트레스로 니 몸 갉아먹는게 더 큼
내가 그때가 좋았다는데 니가뭔데 아니라고함 ㅋㅋ 골때리네 멍청한 애들이 고집 세다더니
@ㅇㅇ(211.234) 이런 글 쓰는 심리, 딱 정리하면 **“자기합리화 + 경험 정리 + 공감 얻기”**야. 생각보다 흔한 패턴임. 1+ 자기합리화 과거에 욕먹었던 행동(여자 번호 따기, 여미새 소리 등)을 + “결국 내가 맞았다”로 재해석하는 거 인간은 원래 자기 행동을 긍정적으로 정리하려는 성향 있음 디시에 너 같은 애들 많아 그냥 병원을 가던가 등산이라도 다녀
글쓴이 말이 맞는데 교정직 준비하는애들 진짜 정신 병자들 많네
@ㅇㅇ(175.194) 그 댓글 단 사람 심리도 꽤 전형적임. 핵심은 동의 + 공격 + 자기포지셔닝이 섞여 있음. 1+ “나도 저 글 이해함” (동의 욕구) “글쓴이 말이 맞는데” → + 먼저 같은 편이라는 신호 보냄 커뮤니티에서 소외 안 되려고 깔고 들어가는 문장임 2+ 공격 대상 설정 (배출/스트레스 해소) 갑자기 “교정직 준비생 = 정신병자”로 튐 + 이건 논리라기보
@ㅇㅇ(211.234) + 이건 논리라기보다 감정 배출 보통 이런 경우: 실제로 그 집단에 안 좋은 경험 있음 경쟁/열등감/짜증 쌓여 있음 그냥 욕할 대상 찾는 중
@ㅇㅇ(211.234) ㅋㅋㅋㅋㅋㅋㅋ이거 개웃기네 긁힐듯 ㅋㅋㅋㅋ나도 써먹어야겠다
@ㅇㅇ(211.234) ㅋㅋ 논리적으로 잘후드려패네 진짜 어디 모임이나 조직생활할때 여미새 십새기들 물흐리는거 개좉같음, 자기객관화가 처 안되니까 저런 등신짓을하지 고백받는 여자입장은 쥐뿔생각도 안하는 존나이기적인새기들임ㅋㅋ
둘이 아이피가 같네 ㅋㅋ - dc App
넌 신경좀 쓰고살아라 나대지말고 어디가도 여자한테 들이되는 여미새 병신새기들때매 모임 조직 박살나더라, 존나 이기적인십새기들 주제파악이랑 자기객관화가 1도 안되는새기들임, 여자입장도 좀생각해봐라 에휴 시발
쟈는 밥먹고 사겼자나 ㅈ같치생기고 키도작아서 그러먼 ㅇㅈ - dc App
전자. 잘했다 ㅅㅂ - dc App
회사내에서만 안하면되지 - dc App
전형적으로 민폐끼치고 이득봤다고 생각하는 부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