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사람을 부끄러운 시선 다 무시해서 여자 번호 따서 따로 만나서 밥먹은거.


회사에서 여미새 라는 소리 들어가며 여자사귄거.


남들 시선 무시하고 공부해서 자격증 딴거.



반면,


오히려 후회되는건


남 시선 신경 써서 자신감 못가지고 밖에 안나갔던 기간들


남 시선 신경 쓰고 내가 하고 싶었던 일들 못했던 것들 이었음.


살다보면 남시선 안쓰고 용기내서 살던 기간도있고


눈치 봐가며 못했던 행동들도 있었는데


전자는 철저하게 욕먹었지만 시간 지나고나면 잘했다고 생각되고


후자는 시간 지나면 그때 할걸 이라는 생각 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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