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하게 저사람들 후배로 들어갈거같은데;;(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안될수도 있겠죠;;)
저 사람들이랑 그렇게 많이 친해지고 싶지는 않노;; 솔직하게;;
그니까 형식상만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만 하고 깊이 있게 친해지고 싶은 마음은 ㄴㄴ임;;
저기서 이상한 여교도 만나서 엮이면 이상한 소문나면 전체 소문나고;; 걍 조용히 아무것도 안하고 숨죽이면서 중간만 가고 싶음;;
정말 교정 일하다가 힘들면 아무말도 안하고 조용히 나갈 타이밍 봐서 대놓고 공부를 하면 꼽줄게 뻔하니;; 정말 숨죽이면서 해야되는게 맞는듯? 어차피 거기서 공부한다는 사람 대다수 공부 안함 아니 못함;; 집에서나 하는 거지;; 한다면 책이나 형소법이나 교정학 책 들고 가겠지만
ㅋㅋㅋ 합격하고 연수원부터 가봐
투범이가 자꾸 댓글 달아서.... 설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