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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귀여운 신병 받아라

내나이 반백살

인생 굴곡도 질곡도 많은 인생

드디어 천직을 찾았다

이제야 알게된 것이 억울할정도

합격해서 실컷 두들겨볼 생각에

벌써부터 주먹이 울고 몸이 근질근질하다

모두 반갑다

대충 둘러 보니 올해는 일정상 글렀고

내년 임용식때 만나자

필승!


p.s 근데 교정은 경례구호가 뭐냐 익숙한 것으로 갈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