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왔다는놈은 무시해라 형이 길에서 비 맞으면서 채점 했었다 


낭만 지렸다 생각보다 더 잘 본거 같아서 신나서 집에 갔다


무조건 합격이라 생각했다 바로 전 시험이 60점이 필컷이었으니.. 


집에가보니 공단기 평균점수가 다 높아서 멘탈 나갔다 ㅋㅋ




참고로 날씨 개 좋은데 시험 망치면 최고로 우울하다 


나빼고 다 존나 밝아보이고 그런 분위기가 있다 


잘보든 못보든 비오는게 훨 낫다 거리가 텅 비어서 훨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