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쓰레기들 현장에서 대면해야 하는 직업이라서

근데 천박함의 원톱은 사실 인권위 공무원임

얘네들 하는 일이

속된 말로 남의 귀한 딸 ㄱㄱ 해서 살해한 인간말종들 빵 생활 편하게 하고 싶어서

엄격하게 규율 잡는 교도관들 징계 멕이려고 악의적으로 쓴 진정 받아 쳐먹으면서

강성 교도관들 죄다 징계 멕이는 인간쓰레기들임.

평생 씻을 수 없는 고통을 안고 살아가는 피해자들한테 미안하지도 않나봄

그러고 받는게 고작 200~300임ㅋ

자기 자식한테 안 부끄럽나?

피해자 고통을 헤아리는 교도관들을 쥐어 패고

선량한 국민들 피눈물 나게 만든 인간 실격들 인권 챙겨주는 것이 자기 직업이라니.

나라면 그만 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