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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는 극성 교까였고 

(교정직 합격 후 고향 내려갔을 때 할머니 반응

이 명작 내가 창작해서 썼었다 부모님 걸고 맹세한다)


이미 공채시험 두 번을 광탈해서 흑화했던 게이다


열심히 공부 안 했고 하루 순공 4시간도 안 했다


물론 시험 2주 앞두고는 누구보다 열심히 했다고 자부하지 


전체 7등으로 붙었다


장수하니까 경쟁률은 그저 숫자에 불과하더라


너의 능력을 과소평가 하지 마라


관운은 있다 틀리면 문제가 병신인 거임


이 글엔 일절 거짓이 없음을 맹세한다


내일 축복 받고 기쁨을 누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