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 전 날에 잠 안 올 수 있는데 억지로 자려고 스트레스 받지마라.

나도 밤 새우고 갔음. 

지금 못 잔다고 합격할 사람이 합격 못 하는 거 아님.

불안해하지말고 그냥 아는 거 잘 풀고 와라.

"강을 건너온 사람이 강 건너편의 사람 마음을 어찌 헤아릴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당신들이 잘 되길 바랄 뿐입니다." 예전 자격증학원 교수님이 했던 말임.

너희들이 잘 됐으면 좋겠다.

내일은 네가 주인공임. 이기고 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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