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앞쪽에 있던 놈인데 목 뒤에 아토피 때문에 피부 다 일어난 상태로


모자 쓰고 음침하게 앉아있던데 앉아서 주의사항 듣고 있으니까


지 옆에 40대 같은 형님한테 손가락질 하면서


저기요 저기요 다리 좀 떨지 마시라구요 ㅡㅡ


ㅈㄴ 띠껍게 말하는데 그 아저씨는 그냥 죄송하다고 하고 넘어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