ㄱ. 밭고랑에 씨를 뿌리는 견종법이 보급되어 토지 생산성이 늘어났다.
ㄴ. 강화도 지방을 중심으로 하여 대규모의 간척 사업을 실시하였다.
ㄷ. 깊이갈기가 일반화되어 생산력이 증가하였다.
ㄹ. 녹비법과 퇴비법이 도입되어 휴경지가 점차 감소하였다.
ㅁ. 벽골제와 수산제를 개축하고, 저수지 관리를 위한 [제언사]가 설치되었다.
ㅂ. 농민들은 인삼, 목화, 채소, 담배, 약초 호박 등 상품작물을 재배하여 팔았다.
ㅅ. 문익점이 목화를 들여와 재배에 성공하였다.
ㅇ. 3정보 이상의 토지를 소유한 지주에게 연 평균 수확량의 1.5배를 지불하여 토지를 유상 매입하였다.
1. ㄱ-ㄴ-ㄹ-ㅁ
2. ㄴ-ㄷ-ㄹ-ㅅ
3. ㄱ-ㄴ-ㄷ-ㄹ-ㅅ
4. ㄴ-ㄷ-ㄹ-ㅁ-ㅅ
5. ㄹ-ㅁ-ㅂ-ㅅ-ㅇ
이엄이 충정왕때 도입한 원의 농서인 농상집요는 너무 쉬울 것 같아서 안냄..
답은 여기 드래그 ---> 2 (ㄱ. 조선후기 / ㅁ.제언사 조선후기/ ㅂ.조선후기 / ㅇ. 이승만 농지개혁)
소거법으로 나머지 다없앴는데 2,3중에서 견종법땜에 헷갈려서 틀렸네..
님아 수험생이신가요?
넵..
공부 잘 하고 계신가요?ㅜ
님도 열심히 하고 계시잖아요 걱정 있으신가요
지금 국어가 너무 힘들어서 하루에 기본서 진도 대여섯페이지 겨우 나가는데 막상 시험때 다 까먹을것같음ㅜ
저도 영어가 중간정돈 나와준단 가정하에 만약 발목을 잡는다면 국어가 잡을거 같은데, 문학,시,비문학 같은거 어케 하시나요?
문학 시 비문학 하나도 안했어요ㅋㅋㅋ 내년 2월쯤에 고전문학만 훑어볼듯..
그럼 문법,어휘,한자만 하고 계신건가요? 문학 시 비문학은 기출에 있는거만 하신건가
그래도 영어,사회, 국사 꽤나 하시는거 같던데 국어에서 살좀 내줘도 괜찮지 않으신가?
문법이랑 발음같은건 할거구요.. 한자는 버리고 사자성어만, 고유어는 셤 직전에 기본서에 있는거 좀 쓰면서 외우던가 할 듯요.. 옛말의 문법은 공부하나 안하나 틀릴 것 같아서 안할겁니다ㅋㅋ
국어75 영어80 국사85 목표임 일단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