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가서 말도 못하지..
아직 나이도 어리니 한단계 업그레이드가 아닌 반단계라도
더 좋은 환경으로 가고싶다..

지방촌놈이고 집근처 배명받아서 나름 열심히 다닌다고 했는데 영 맞지가 않네..
소에 얼마없는 동기중 한놈 타직렬 붙고 웃으면서 나가는데
어찌나 부럽던지..

어디다가 이야기도 못해서 그냥 여기다가 씨부려본다.

어제가 월급날이었는데 적금 넣고 바로 공단기 프패랑
전한길 기출 주문함..

에휴시발...

야근하면서 과연할수있을까 두렵지만 간절히 원하고
노력하면 어케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