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차 이내 신규들은 50% 정도는 이직 준비하고 있더라
아예 대놓고 출근할때 책가방 메고 오는 사람도 있고 요약집 만들어서 공부하는 사람도 있고
나도 윤번 절반 정도 쉴때는 말로는 이직해야지 하면서 따로 준비는 안 했는데 현업 비현업 바뀌고 윤번휴무때 100% 끌려 나오고부터는 공부하고 있다
실습 간 애들 정보 토대로 무조건 윤번 쉬는데로 가라
힘들게 들어와서 또 공부하지 말고
최선은 처음부터 다른 직렬 공부하는거지만
아예 대놓고 출근할때 책가방 메고 오는 사람도 있고 요약집 만들어서 공부하는 사람도 있고
나도 윤번 절반 정도 쉴때는 말로는 이직해야지 하면서 따로 준비는 안 했는데 현업 비현업 바뀌고 윤번휴무때 100% 끌려 나오고부터는 공부하고 있다
실습 간 애들 정보 토대로 무조건 윤번 쉬는데로 가라
힘들게 들어와서 또 공부하지 말고
최선은 처음부터 다른 직렬 공부하는거지만
- dc official App
이도저도 아닐바에 그게 낫긴하지.. 첨부터 다른거 쓰기
구체적으로 왜 이직준비하는건지 궁금하다
죄수들 말 안들어 쳐먹어서?
일할때 책 못보디 않냐? 신입이 감히 책을, 그것도 이직을 위한 수험책을 본다고? 그게 가능함??
왜 자꾸 죄수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다고 생각하지? 군대에서 북한군 때문에 스트레스 받냐?
글쓴놈인데 못 쉬어서 그만 두는 경우가 80%, 군대만큼 깝깝한 조직 문화 때문에 그만두는게 20% 정도 되는거 같다. 윤번 100% 쉬는 소에 있는 동기들은 만족하면서 사는거 보니 이게 맞는듯
그리고 책은 야간에 관구실 대기 같은 배치가 아닌 이상 시보 끝나면 다 본다
신규들은 수용자 때문에 스트레스 받을 일 없어 - dc App
쉬는 날 거의 없이 계속 출근해야 하는게 일단 존나 빡치고 꼰대같은 상사나 병신같은 지침 같은것도 진짜 개좆임ㅋㅋㅋ - dc App
아니 책가방매고오는 새끼가 어딧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