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시생 수준이 높을수록 난이도에 영향을 안받고
티오가 적을수록 꼬리가 짧음
일행이 문제 어렵고 티오 많다고 컷 90 아래로 떨어지는거 본적있음?
걍 지금 현시점 1배수 82 이것만 보면 되고
89 똥줄 90 안정권 예상함
개소리라고 생각된다면 자기합리화 중인거니까 최면에서 벗어나라
응시생 수준이 높을수록 난이도에 영향을 안받고
티오가 적을수록 꼬리가 짧음
일행이 문제 어렵고 티오 많다고 컷 90 아래로 떨어지는거 본적있음?
걍 지금 현시점 1배수 82 이것만 보면 되고
89 똥줄 90 안정권 예상함
개소리라고 생각된다면 자기합리화 중인거니까 최면에서 벗어나라
90 이면 걍 내년에 일행쳐야디
아서라 일행은 95점 맞아도 광탈하는 직렬임 차라리 세무가 낫다
난 평균 89인데 이번에 떨어지면 걍 일행칠란다 ㅇㅇ 이성적이면 걍 지방직뚫지 뭐하러 깐수를함?
@교갤러1(211.168) 구라안치고 지방직 탈출하고 깐수 시험보는 사람들 존나 많음 깐수하다가 탈출하고 지방직 갔다가 다시 깐수로 돌아오는 사람도 많음. 근데 그 반대의 경우는 없음 왜 그런거같냐 미혼 젊은남자는 지방직 하는거 아니다 지방직은 저새끼가 언제 자살할까 테스트하는 수준임
@글쓴 교갤러(221.154) ㄹㅇ남자면 지방직 하는 거 아닌거같음. 내 친구도 2년만에 면직하고 공기업 준비함
일행이랑 교정이랑 응시생 수준이 같다고 생각함? 한 예로 24년도통계만 봐도 교정학 영어 어렵게 나오니까 90점이상 5명밖에 없었음 ㅋㅋ 80점대도 70명정도 됐었나? 난이도 영향 받는건 팩트임
작년에 경희에서 사람들이랑 대화하면서 알게된건데 인서울 존나많다 코레일 다니다가 때려치고 온 사람도 있었고 경제가 어려워서 더이상 너가 아는 그런 앰생들이 보는 직렬이 아니야
@글쓴 교갤러(221.154) 1~2년 사이에 수준이 갑자기 그렇게 높아진다고? ㅋㅋ 그래 니 말이 맞을 수도 있지 근데 나는 시험 기조가 바뀌면서(국영) 공부안해도 점수 잘 나오는 게 영향이 큰거 같아 응시생 수준이 늘었다기보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