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차 컷이 제일 정확함
(2차컷가지고 단정할수 없는게 3차 4차 5차로 가면서
야금야금 점수가 1점씩이라두 올라갈지 아니면
현상유지할지는 아무도 모른다는거지.)
사실 작년 80점맞앗다고 해서 한해 더 한다고 해서 85점이상 맞는것두 아님.
작년 81점 맞던애가 올해 83점 나왔다면? 그애는 앞으로 교정직 계속 해야하나라고
나한테 물어본다면 그냥 그만두고 일을 알아보거나
공무원 합격이 목적이면 경찰이나 소방. 또는 행정직 지방직중 시골쪽 컷 낮은데 지원해보라고
하겠음.
왜냐면 공무원 시험 오래가면 인생이 파탄나기때문이다.
진짜 오래가면 나중엔 암것두 할수 없는 인간이 됨.
교정직의 최대장점이 문재인 윤석열시절 또는 그이전을 봐도 티오엿음
많이 뽑아주니까 컷이 낮은것임.
낮으니까 다음해에도 가능성이 있어서 계속 하는것인데..
이제는 85점이상 점수대를 바라보고 있음.
교정직이 점수 높아지면 다른직렬보다 더 어려워 지는 이유는
1년에 한번밖에 없다는것임
1년에 한번 있는 시험의 위험성은 4월에 시험있을경우
맨처음 공부할때는 첫 1년 시험볼때는 학생들이 끄덕없이 슬럼프 없이
그냥 공부해서 시험장에 4월에 감.
반면에 2년 3년 아깝게 떨어지거나 체력 떨어지거나.. 어떻게 운나쁘게
떨어지면 그게 인생 꼬임의 시작이고
1년에 한번 있으면 꼭 3월에 슬럼프 찾아와서 공부가 하나두 안됨.
내가 주변에 행정직 경찰직애들 보고 부러운게 딱하나
1년에 기회가 여러번 있다는것이엇음
아무튼 선배로써 충고하는데.. 1년 더 한다고 해서 점수가 엄청 오르는게 아님.
기본적으로 85점이상 시험은 국어 영어가 받쳐줘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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