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은 티오가 전부다

교정이 꿀통 58점 였던때도 결정적으로 티오가 널럴하고 차고 넘쳐서

거기까지 간거다

올해도 작년에도 그정도 규모 뽑았음 필컷이고 최합이고 개허벌이었을거임

지방직 올해 티오도 대박이고 순경도 많이 뽑는데 왜 교정 붙잡고 등신같이 울상이냐

지방직 일행 남자가 할짓이 되든 말든 그게 도대체 수험생한테 무슨 상관임?

수험생은 무조건 합격을 해서 탈출하는게 최우선 목표다

그게 아무리 쓰레기 직렬이든 뭐든간에 말이다

솔직히 올해 경쟁률 20대 1 떳을때, 아니 티오 212명 개 쳐박았을때

고수 아니면 바로 갈아탔어야함 

무조건 기회많고 보편적인 직렬 갔어야지

내년에도 티오 300뜨면 어쩔래? 그때도 떨어지고 한숨 푹푹쉬어가면서

교갤에 인생망했다고 글 쳐 쓰고 있을래?

수험 생활의 본질의 봐라 공시생은 합격 못하면 그냥 ㅂㅅ소리밖에 안들음

특히 교정은 더 현타올거다 주변에서 ㅂㅅ소리 하기전에 본인이 더 힘들겠지만


참고로 지방 기술직 경쟁률 개쳐박고, 심지어 어떤지역들을 미달 뜨는곳도 많다

자격증 준비해서 기술직 갈아타든가, 행정하든가, 무조건 합격 수월한 곳으로 갈아타라

그리고 만약에 내년 교정 티오 900 대박뜨잖아? 그때부터 준비해도 합격할놈들은

다 합격함 1년 2년 잡고 있는다고 무조건 붙는게 공시가 아니란 말이다

오늘 셤보느라 고생했고, 형이 안타까워서 적어본다

오늘 원하는 결과 안나온애들은

마음 추스리고 다시 한번 잘 생각해봐라

솔까 교도관이 꿈인 사람이 어디있겟노

지금 입직해서 다니는 사람들 다 그냥 티오 많을때 얼떨결에 들어와서 걍 다니고

직장생활이라는게 다 그런거임 너무 여기에 집착할필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