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학 등록은 할 거긴 한데,
공시 준비하기 전에는 꾸준히 하프마라톤, 10km 마라톤 등등 나가보고
등산도 자주 했어서 별 생각없이 필기시험에 올인했는데
이제 걱정을 하게 될 사정이 되어서
몇가지 여쭙습니다 ! (걱정이 많습니다 ㅠㅠ)
윗몸일으키기는 어떤 사람이 잡아주나요?
옛날에 고등학교에서 제가 열심히 했는데 카운트를 안해줘서 0개가 나온 트라우마가 있어서 걱정되네요
이게 객관적일 수 있는 시스템인지, 현장을 몰라서 ...
윗몸일으키기를 해보면 허리가 아파서 사실 연습을 많이는 못할 거 같고 걱정이네요
글고 10m 달리기 이거 걱정인데, 바닥에 손 짚어도 되나요? 유튜브 영상 보니까 달려가서 거의 넘어지다시피 슬라이딩 처럼 하던데
글고 나무조각을 떨어뜨리는 즉시 실격 짐싸야되나요? 다시 주우면 안되나요?
댓글에 나무조각 실수로 떨어뜨려서 집에 가시는 분들이 많다고 ㅠㅠ
윗몸 협회 사람들이 와서 재는거라 개주관적임 당장에 작년에도 말 많았음 물론 개씹정석으로 하면 알빠노긴함 10미 기회 2번임 놓쳐도 어차피 타이머를 출발 한 뒤에 누르기 때문에 이건 ㄹㅇ 걱정 안해도 됨
윗몸이 확실히 체탈이 많다던데 걱정해야 되겠군여 ,,, 아 10미터 아예 개념이 없어서 헷깔리나보네여 . 중간에 들고 뛰다가 놓치는거 생각했는데 ㅋㅋ 감사함당
@사츠키메이 답변이 좀 안맞았는데 놓친다고 바로 실격 아니고 타이머를 출발 한 뒤에 누르기 때문에 손에서 놓쳤다고 시간 넘어가는 사람도 극소수임 기회까지 2번이니까 ㄹㅇ 진짜 10미 떨은 로또급이라 생각하면 됨
윗몸 잡아주는 분은 같은 수험생이 아니라 외부에서 오시는분들임, 갯수 채워지면 툭툭치면서 그만해도 된다고 말해주심. 내 기억에 노카운트 잡으시는분은 따로 뒤쪽에 서 있었음. 그분이 노카운트하는 기준을 유심히 보고 그것만 피해서 하면 됨. 그래서 맨 처음에 하는게 좀 불리함. 10m는 그냥 장애인 아니면 통과임, 나무 조각 놓쳐도 다시 주어서 계속하면 됨
학원가면 다 알려준다~
10m는 걱정 절대 ㄴㄴ 나도 당일날 가서 했음 ㅋㅋ
다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