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시험 그냥 국어,영어만 한 번 열심히 풀어봤는데,
영어는 65나왔고 (쌩기초 문법만 듣고 단어 중딩거 다 외우고 고딩꺼 외우는 중인상태)
❗ 국어가 너무 고민임 ㅡ 물론 시간 너무 신경 안 쓰고 풀긴 했는데 85점 나옴...
근데 점수가 문제가 아니라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
한 50분 지나있더라고... 내가 듣기로는 내년은 바뀌지만 올해 기준으로
국어 같은 과목은 아무리 양보해도 25분~28분 이상 넘어가면 안된다고 하는데
거의 두 배나 오래 걸리는데, 강의 제대로 들으면서 공부하면 속도도 빨라질까?
ㅡ 국어는 아직 어떠한 강의도 안 들었음 ,
노베는 진짜 비추한다. 국영 노베는 이젠 안돼
그치? 솔직히 암기 과목이야 노력하면 무조건 되지만 국어 풀면서 이게 노력한다고 내가 속독이 늘지 계속 의문이 들더라. 조금 느린 것도 아니고 심각하게 느려서
@ㅇㅇ(211.235) 교정직에 큰 뜻이 있는거냐?
엄청난 사명감이 아니더라도 지금 처한 상황에서 유일한 길이라면 큰 뜻이 있다고 표현해야겠지.
국어는 시간 신경 안쓴 점수 아무 의미없음 문제가 어려워서 못푸는게 아니라 시간 딸려서 못푸는거라서 시간 널널하게 주면 다 100점 나옴 ㅇㅇ
그렇구나 *됐네. 진짜 억까말고, 솔직히 강의 듣고 공부해도 속독ㅇㅣ 이렇게 느리면 답 없지? 조금은 빨라져도
1년이나 남았는데 뭐 하면 늘겠지
@ㅇㅇ(211.235) 한국사 사라져서 너 같은 애들한테 ㅈㄴ 불리해짐. 원래 엉덩이 무거운 애들도 노력하면 합격하는게 9급인데 그걸 내년부터 바꿔버림 ㅋ 한국사 폐지 ㅋ
애초에 국어는 강의 좆도 의미없음 이제 출제유형이 더 그렇게 바껴서 걍 문제 양치기하며 점점 속도 늘어가는거
원래 국영못하는 애들이 하려면 한국사7분컷 전공합30분컷 이렇게 가능하도록 한국사랑전공을 빡세게 공부해놓고 국영을 35분씩쓰는거지.. 근데 내년엔 한국사까지 없어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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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50분이면 어디서 시간 오래걸리는지 체크한번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