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과목 강사들은 해설영상에 시험난이도는 ~~~했고, ~~~점 점수면 잘한거다. 그리고 중간중간 자기가 강조한 부분 출제가 됐다. 또 어떤 부분은 자기걸로도 커버가 안됐다. 피드백같은 느낌을 주는데


교정학 강사들은 갑자기 시험난이도가 쉽거나 평이하다고하면서 불만부터 내고 무조건 내년 시험은 더 어렵습니다!!! 그리고 해설도 지들이 강의에서 강조한 어떤 부분에서 나왔다라는게 아니라 걍 "이거는 중요하다 했죠?" 두루뭉실하게 말하고 넘어감


걍 교정직 준비하면서 느낀점은 티오니 뭐니 다른 무엇보다도 교정강사의 질이 다른 과목에 많이 부족한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