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98년생이고 교정직 준비하는 사람입니다. 현재 2년차인데 이번에도 떨어질 것 같습니다..2년동안 공부하면서 성적이 많이 올라왔다고 생각했습니다. 모의고사 풀면 87점 나오기도 하고 자신감이 있었지만 본시험엔 제 뜻대로 되지가 않네요..그래서 고민입니다 여기서 그만둬야 할지, 아니면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1년을 한번 더 해볼지..제 나이가 어린 나이도 아니고 주위에 자리잡고 결혼하는 친구들이 많아지면서 스스로 위축되고 자존감이 많이 떨어지네요..“저는 교정직이 정말 간절했습니다” 그 만큼 꾸준히 공부했지만 제 길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 어제 시험치고 생각이 많네요..공무원 준비하셨던 분들이나 현직에 계신분들이나 인생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답변 꼭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