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은.. 난 피티윤 들었는디 도움 좆도안되고 돈아까웠음
촌구석이라 면스도 없고
걍 머... 면접 내용이 문제라기보단 외모 단정하게 안하고 그지같이 하고가서
막 히키코모리처럼 눈 못마주치고 목소리 기어들어가고 이런것만 아니면 붙는것 같던디
짜피 거창한 답변 기대한다기보다 이새끼 적응 못할정도로 병신인지 그런거 보는 느낌이라.
나도 답변 형편없었는데 걍 붙었음
체력시험은 난이도때매 문제라기보단
사람일이니 뭐 며칠전에 다리 접지르거나 허리 삐끗할수도 있고 당일날 미스 나올수도 있고해서
체력도 촌구석이라 걍 소방 체력학원가서 꼽살껴서 6만원내고 두번 측정 해본게 다였음
피티윤 도움안됨? 그래도 불안하면 그거라도 봐야게찌?
걍 피티윤이라서 도움 안됐다기보단 면접 강의 자체가 그닥; 심리적 안정 차원에서 들을거면 들으셈
아아아 ㄳㄳ 이런 경험담이 큰 힘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