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작년합하고
5월부터 직병했는데 대략1년 필기시험 준비했을때보다


4-6월 2달간 스트레스를 더받았음 ㅋㅋ
필기붙기전에는 오하려 가진게없으니 될대로 돼라
인데

오히려 필기붙으니까 가진게 생겨서
마킹병 존나오고
마킹병 끝나니까

체력이 좋아도 여기 제대로된 규정이없으니까
윗몸 누구는 머리박아라 누구는 어깨닿아라 
뭐 악력도 준비자세할때 나는 준비자세할때 무게가 0.1 오르는데 이건 뭐어캐하는지
막상가서 해보면 ㅈ도아닌데 하기전에는 정확한 메뉴얼이없으니 스트레스 ㅈㄴ받고 물론 5개 가볍게 동그라미

면접은 99퍼 합이라길래 걱정 ㅈ도안될줄알았는데
막상 해보니까 그 1퍼땜에 스트레스 받고 ㅅㅂ 
시발 5분발표라길래 내살아온 인생5분 말하는줄알았더니 애미 공무원의 9대 머시기 책임성 공익성 이딴걸왜외우고
박종덕 교도관을 내가 왜알아야하며
면접끝나고 또 한달정도 기다려야 결과 나오고

글쓰면서도 생각나서 지긋지긋 하네 이거한번당해봐라 ㅅㅂ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