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문제난이도 예측도 못하고 국사 선택과목은 ㅈㄴ 지엽적인것만내고 영어문법도 뒤지게 어렵던데 모고칠때 82 81 이렇게 나오고 정작 실전은 실수 ㅈㄴ해도 88나옴 모고는 걍 omr연습용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듯
난 모의고사 점수 거의 그대로 나왔어. 모의고사 치길 잘했단 생각 들던데
모고가 지엽적으로 어렵게 나왔다면 문제 자체의 내용 보다는 실시험에서 실제로 어렵게 나올 때 덜흔들리게 페이스 조절하는거 연습이라 보면 돼~
ㄹㅇ 좆도 의미없음 박문각 86 공단기 78인데 본시험 93나옴 - dc App
실수 체크용으로 활용함
예를들면 반계수록 낚시처럼 키워드만 보고 정답고르면 안되겠다.. 모고에서 느낌..
반계수록 ㅇㅈㅋㅋ
나 2년째 모고치는데 과연 이게 의미있나싶다 진지하게~ 그리고 국어는 이제 강의들을 필요가 없을듯 걍 피셋문제나 푸는게 낫겠다 생각든다
피셋 ㄹㅇ도움됨 이젠
모고한번도 90아래엿던적이없음 비슷하게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