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 필컷 관심 많은건 아는데 너네가 떠든다고 바뀌는거 없음
넉넉합은 말할 것도 없고 필컷에 간당간당 사람도
담주내에 테스트해 보는게 급선무임
체력 수준을 알아야 혼자 준비할건지,
체학 등록해야 하는건지 알수 있거든
원래 타고났든지 아니면 꾸준히 운동해왔던 사람 아니면,
지금 너네 윗몸 38개 못하는 사람이 70~80%는 될 거임
신체능력이 정점인 고딩, 20대 초반 군인시절 생각하면 큰 코 다침
그리고, 악력 특히 손 작고 멸치인 사람은 지금부터 해도
체시 때 47 넘기기 쉽지 않음(물론 시험장 타케이가 수치가 높게 나오기는 함)
여하튼 정신 제대로 박힌 놈이면 담주 내에 체력테스트 할거고,
멍청한 놈이면 컷송논쟁하다가 시간 허비할거임
체력을 통과해야 필컷에 걸려도 면접에서 우수 받아 최합도 하는건지
체력에서 x 뜨는 순간 한 해 농사 끝인거임
너네가 결정할 수도 없는 것 붙잡고 지랄하지 말고
할 수 있는거, 아니 반드시 해야 되는 거를 챙기는
사람이 되기를 바람
근무나 똑바로 서 븅신아
야간에 시간 어케보냄?
여럿이 있을 땐 유투브, 혼자 있을 때 자격증 공부
고맙읍니다 내일부턴 운동 시작하고, 면접도 검색해서 준비하려고 함
머야 이 똥갤에 어울리지않는 정상글은
면접이 걱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