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없어서 4번밀고나와서 아 일년 더해야되나 하면서 햄버거받으려고 해커스랑 공단기 입력하고 본가 가려고 아이씨 타는데 85나오길래 오?? 햇다가 87컷이라길래 아고 힘들겟다 아쉽네 하다가 점점 85최합얘기나오길래 설레는 중ㅋㅋㅋ 고향와서 매일 술 얻어먹으면서 지인들 만날수록 붙고떨어지고 떠나서 그냥 공부안하고 사람만난다는게 너무 행복해. 멀리있는거 아니었네. 머리로는 알고있었지만 간만에 깨닫는당 떨어지더라도 이미 행복한번 충전해서 충분히 감사함. 간당간당하신 분들 좋은 결과 있길 바라고. 체시 보실분들 부상없이 한 달 운동 열심히 하시고 봬요. 다들 수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