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수고했다

지금은 티오가 적어서 애매하긴한데

나 됬을때는 솔직히 티오 넉넉해서 공부 열심히 했으면 됬거든

올해는 운도 좀따라줘야 되겠지만

나때는 그냥 열심히 한사람들은 붙었음

그래서 필기 시험날도 붙을거 알고갔음 실수만 안하면


근데 이제부터 정신적으로 힘들다

필기끝나고는 점점 마킹병오지

체력시험은 못할건 없는데 필기랑은 다른게 필기는 한두문제정도는 실수해도 사실 평균 그냥 1점 깍이는건디

체력은 실수해서 한과목 X나오면 집간다 얘들아.. 다 넉넉하게 했어도 무지떨린다 체력시험ㅠ 피가 차가워지는 기분 처음 느껴봄


면접은 적어도 이주는 잡아야됨 솔직히 나 면접준비했다 과제다 했다 정도로만 면접봐도 미흡은 안나오는데

면접관앞에서 얘기하려면 머리가 하얘지고 내가 무슨소리 하고 나왔는지도 잘 기억안남..


최합까지 2~3달 걸리자나 그거 기다리는거 돌아버린다

되겠지 되겠지 해도 만에 하나가 나일수도 있단 생각에 

안좋은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문다ㅠㅠ


바쁘게 살아라ㅠ 최합하고 맘편하게 쉬고 바쁘게살아야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