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아픈거 아니면 다 합격한다는데 그건 20대까지만이다


30넘도록 운동한번 해본적없고 집구석 히키코모리다? 남들 말 듣지말고 미리 준비해라


1일 회비 싸다고 아무대나 가지말고 체계적으로 연습방법까지 [알,려,주,는,곳]으로 가라


한번만 경험해도 남아서 계속 연습할수 있는곳인지 아닌지 바로 알수있다



싼걸로 어필하는 체학있는데 이름 언급하면 어차피 또 학원측에서 신고해서 지울거니까 이름 언급은 안하겠다  거긴 가지마라 배울거 1도 없음.


그냥 개인 몸상태 평가하는 용도면 괜찮은데 거기선 뭘 알려주지도 않을뿐더러 체시 합격할 몸이 안되면 계속 나오라고만함.


그리고 이후에 연습할 공간도없음. 다음 사람들이 또 오기 때문에


돈 좀 들더라도 무한에 가까운 연습시간과 장소를 제공해주는곳, 그리고 끊임없이 피드백 해주는곳으로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