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의고사 지금까지 입력실수 제외하면 90점이상 받았고
3월 공단기 92 박문각 94 해커스 93 이랬을거임
전날에 주변 공사한다고 시끄러워서 잠다 설치고 3시간 자고 시험보는데 국어 영어 아예 해석이 안되더라
조진거같아서 벌벌떠는데
다행히 88점 맞아서 어케어케 된거같긴하다
오프라인 모고때 마킹실수 넘 많이해서 마킹만 3번씩 확인했는데 그덕에 마킹병은 없다
부모님께 일단 필기는 잘 넘긴거같다고 말씀드리니까
엄청 좋아하시네 너무 기분좋았다
동시에 뭔가 너무슬프다 더 잘볼수있었는데
기분이 이상하다
단톡에서도 다들 열심히하고 꼭 붙어서 체시 면접보자 이랬는데 대부분 떨어졌어
기분이 이상해 나만 그런가
나랑 비슷하네 모고점수랑 3시간 자고 깬것까지 ㅎ 그래도 다행이다.
눈만 감고 누워서 좆됐다 만번 외치다가 7시에 자리 박차고 시험장 갈때 기분 개 ㅈ같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