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했을땐 마음이 편안했었는데
오늘 3차 합격컷 발표되고나니까 괜히 마음만 싱숭생숭하고 
교갤만 무한 새로고침하게되네요.
그냥 다 내려놓고 
신선이 되기위한 준비나 하고있으렵니다.
다들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