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 전형이긴한데
일단 영어가 중1수준 정도인거 같음
천일문 기초가 중1 정도 교과서 독해 문법 정도
고1 자이스토리 기본 1번 문제도 풀지 못하는 상황임
국어 독해력도 낮음 한번에 이해가 안되서 몇번 계속 읽는식임
그래서 시간이 부족함
한능검 1급이나 산업기사 기능사 같은 자격증 필기 시험은
그냥 기출 문제 양치기로 커버가 되서 따는정도임
수학도 수포자였음 방정식 인수분해도 못함
이러면 진지하게 영어 있는 국가직같은 시험은 포기하는게 맞음?
요새 기조가 점점 수능 이해형으로 바뀌고 있다는데
앞으로 수험기간은 2년정도 생각중이고 최대 3년까지 도전해보고 안되면 깔끔히 포기하고 자영업이나 하려고함 자본금은 2억까지 만들어 놨음
나같은 상황이면 선택과 집중으로 국가직 깔끔히 포기하고
영어 시험이 없는 서울시 시설관리직이나 서울시 교육청 시설관리직 노리는게 맞을까
지텔프로 대체되는 시험 찾아봐
순경 소방이 거런거 같긴한데.. 이건 적성에 안맞아서
@ㅇㅇ 그럼 남은건 군무원 기술직이지 뭐
영어못하면 순경 소방인데 이 둘도 싫으면 선택지는 군무원 하나 남는거 같은데?
그럼 딱 소방인데 소방은 실기가 문제긴 함
지방직 저소득 빵꾸 존나 심하게 뚫리는 곳도 많음. 솔직히 저소득에 수험기간도 넉넉하게 잡는거면, 니가 잘 알아보고 하고 싶은 거, 여기 들어가면 버틸 수 있겠다 싶은 거 골라서 선택하는 게 맞지
서울살아서 설시 밖에 못치는데 서울시도 빵꾸 심함?
@ㅇㅇ 합격선 찾아서 너가 봐봐.. 대충 보니까 작년 서울시도 저소득층이 확실히 점수가 많이 낮고, 한 자리 뽑는 곳은 다 과락인지 어쩐지 합격자 없는 직렬도 있던데
최대3년 보는거면 딴데가지말규 걍해 메타인지 잘하는거보면 인간적인 머리는 잇는거같으니까 중등 단어부터 ㄱㄱ 별거없음 국어영어 할수잇음 진짜루
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