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 전형이긴한데

일단 영어가 중1수준 정도인거 같음

천일문 기초가 중1 정도 교과서 독해 문법 정도


고1 자이스토리 기본 1번 문제도 풀지 못하는 상황임


국어 독해력도 낮음 한번에 이해가 안되서 몇번 계속 읽는식임

그래서 시간이 부족함


한능검 1급이나 산업기사 기능사 같은 자격증 필기 시험은

그냥 기출 문제 양치기로 커버가 되서 따는정도임


수학도 수포자였음 방정식 인수분해도 못함


이러면 진지하게 영어 있는 국가직같은 시험은 포기하는게 맞음?


요새 기조가 점점 수능 이해형으로 바뀌고 있다는데


앞으로 수험기간은 2년정도 생각중이고 최대 3년까지 도전해보고 안되면 깔끔히 포기하고 자영업이나 하려고함 자본금은 2억까지 만들어 놨음


나같은 상황이면 선택과 집중으로 국가직 깔끔히 포기하고

영어 시험이 없는 서울시 시설관리직이나 서울시 교육청 시설관리직 노리는게 맞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