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6일 편의점 야간알바하면서 교정직 준비하고 떨어졌는데 엄마가 오늘 나 보고 뭐라하길래 나도 못 참고 인원 200명 뽑는거 내가 알았냐고 이정도 인원이면 최상위권 빼고는 누가 더 잘찍냐 싸움이냐고 따지니까 니가 열심히 안 해서 그렇다고 나한테 씨발 거리면서 어디서 엄마한테 큰 소리치냐길래 그냥 너무 슬프다 작년만큼만 뽑았어도 붙었다고 하소연해도 다 내가 노력 안 해서 그렇다고 말하면 내가 뭘 어찌해야했을까
욕하면서 혼내는 부모님 참 힘들지..
걍 집에서 나와라 그런 분위기에서 될 공부도 안된다.
난 일때려치고 공부만 존나해서 1년만에 붙었는데 솔직히 직병으론 올해 붙기힘듦
솔직히 니 잘못 없음
힘내라
만만하게 교정 보니까 떨어지지
찐
주6일 일도하면서 열정가지고 공부도 하고 열심히 하고 있는데 휘둘리지말고 내년까지 더 노력해봐라 200명 뽑는 건 진짜 어중간하게 잘하는 수준으로도 안되는 거였다 25대1인데 그렇게 해서 됬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