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선 결혼이 사실상 거의 매매혼이지.

특히 여자들은 자기들은 엄청 계산적으로 경제력 따지면서 남자한테만 헌신을 요구해.
그러다가 만약에 남자도 계산적으로 나오면
'그게 사랑이야?' 이 지랄 한다ㅋ

그러면서 그런 매매혼을 사랑이란 말로 위장하고 포장해요

이거 내 경험담이다

내가 9급 공무원인 거에 혹해서 결혼한다. 동거한다고까지 했던 여자가 사소한 일로 한 번 삐지고는 몇 개월만에 돌아선 적 있었다

그러면서 7급 시험 끝나면 그때 가서 다시 보던가 하자고 그러더라
내가 그때 일하면서 7급 준비 중이었거든
그래서 됐다고 이기적이라 싫다 했지
더 욕해 줄 걸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