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가 마지막 도전이고 다시는 교정응시 계획이 없다면
체학 갈 이유가 없다
근데 떨어져도 내년에 재응시 계획이 있고
필합권이라면 체학 가는 게 좋음
만에 하나 필합하고 체력통과해서 면접 우수 나오지 말란 법이 없으니 준비해서 나쁠 게 없고
면접에서 보통 받고 뜨르지더라도 실전 과정 한번 경험하는게 좋고
사람마음이 필합 안될 거 같거나 필합해도 어차피 높은 확률로 보통 받고 떨어질 것 같아도
당장 지금부터 내년 시험 공부 바로 못함 집중도 안되고
하더라도 너무 이른 시작으로 체력적으로 뒤로가면 퍼짐
체학 다녀서 운동하면서 아깝게 필합 안되더라도
왕오달로 체력 좀 만들고 다시 천천히 공부시작하면
장기레이스에 도움됨
체학에서 만난 사람들하고도 잘지내면
사람 인연 모른다 내년에 1년 늦게 들어가서 같은 기관 근무하면 잘 지내던 사람만나서 그것도 인맥임
전국에 체학 수십개인데 홍보니 그딴 소리는 개짓는 소리니까 무시하고
푼돈 아끼지말고 필합권이면 ㄱㄱ
걍 무조건 체학 다니고 체학 쭉 이어가면서 내년 소방 준비하면 된다
집구석에서 교갤럼들 상대하면 정병옴 ㄹ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