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마다 케이스마다 다를거같긴한데
그래더 근 9년정도 다니면서 어디 모임이나 사람만날때 얘기하면 다들 신기해하고 그 자리에서 수많은 질문과 관심이 집중되던데
속이야 모르지만 하찮게 여기거나 안좋은 인식은 없었음
지방권에선 연봉으론 중견회사정도의 연봉을 받을테고 
사실 교갤에서 인식타령 하는 애들은 보통 떨어지고 위안받고자 하는 애들이 대부분이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