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문법 문학 하나도 모른다
=> 수 능 문법책 사서 쭉~ 읽어라
수 능문법책이 공무원강사들 책보다 훨씬 퀄 좋고 빠진거 없음.
수 능문법책 보면서 공무원용 문법문제 있는거 같이 풀면 됨 ㅇㅇ
???: 문법 몰라도 풀 수 있게 나오는데? 연막이네 ㅆㅂ
이러는 놈들은 내년 25문제 나오면서 당연히 문법도 더 나오는 거 무시하고 단순히 생각하는거다
당장 이번시험에서도 기본지식 있었으면 주는 지문 발췌독 하면서 15초만에 답 나오는건데
공부 안 한 놈들은 어버버 거리다가 시간 날리는거다.
문법 공부하면 그냥 거저주는 문제인거 느낄거다 ㅇㅇ
문학 역시 독해지문처럼 나와서 따로 공부할 필요는 없긴하지만, 기본적인 문학어휘는 하는게 좋아보임
독해같은 경우는 사실 추상적이고 개개인마다 편차가 심해서 이리 해야한다고 답은 못 주겠는데
내가 글을 읽고 지문이 이해가 안 가면 기본적으로 독해를 많이 안 해본거고, 어떻게 지문을 읽고 문제를 풀어야하는지 몰라서 그러는거임
수 능국어 생각해봐. 지문을 이해 못해도 풀 수 있는 방법이 있잖아.
이해를 해서 푸는 문제 => 이해를 하라고 지문에서 설명함 (상반, 강화약화. A는 B에 속하고, B는 이러이러한 특성~)
이해를 해서 푸는게 아닌 문제 => 이해 안 해도 풀 수 있게 줌
(A는 B야. A는 B고, B는 C야)
이걸 지문을 읽으면서 구분하면 겉보기에 어렵고 낯선 단어들도 편히 읽을 수 있음
못하니까 국어에서 많이 틀리고 시간 잡아먹히는거임
가장 좋은 방법은 이런 지문들을 많이 읽을수록 좋음 많이 읽으면서 읽는 것에 불편함을 줄이고 지문구성이 눈에 보이는 순간 고득점 맞는 길이 열리는거임
논리문제도 같음.
단순 기호풀이만 한 애들은 이번같은 문제에서 당황하고 못 풀었을거임
하 좆물국어 95점맞은거 ㅈㄴ울궈먹네
2번썼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