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어지는 사람 종종 나오긴해서 지금부터 하루에 서너번 씩이라도 해두는게 좋을거임.
난이도 자체는 ㅈ밥임. 뛰는건 대충뛰어도 되지만 문제는 지나치게 긴장해서 나무조각을 놓치거나 칸밖에 놓거나 발로 차는사람들이 꼭 있다는 거임.
연습을 자주해서 긴장하지 않게끔 해두는게 좋음.
인터넷에 나무원목 큐브 검색하면 10센티 쯤되는거 싸게 파니까 하나사셈.
그리고 핸드폰을 출발지점에 놓고 큐브는 10m 거리에 세팅.
뛰어서 나무큐브집고 핸드폰 위에 올려놓으면 끝. 실제 놓는 칸은 핸드폰보다는 훨씬크기때문에 실수안하게 됨.
거리재기 귀찮으면 농구코트 있는 실내체육관 가서 코트 규격찾아보고 연습하면 좋음. 바닥 감도 익힐겸 가는 김에 20m 왕복달리기 연습도하면 좋고.
나무토막 한번 놓쳐도 다시잡고 합격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