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여나 합격한다해도

작년같이 6/30 합격자 발표라하면
6/30까지 하루하루 불안감에 지옥에 살아가야할텐데

붙기라도 하면 다행이지만
작년부터 생긴 전공상위 제도 때문에
예전같았으면 다 합격할 인원이 거진 잘려나가고

체탈율은 국룰의 20% 였는데 이것도 매년줄고있고
또 중요한게 작년에 체탈 16? 17? 이었나?

이것도 사실 16퍼 정도가 아니라 실질 체탈율은 훨씬적은게
한조에 10몇명이라하면 우리조만해도 아예 체시안온애들이 한조에 2-3명은됐거든?

이 체시 불참인원들이 대부분 80단 올해로 치면 83단애들인데
어짜피 무조건 불합인데 들러리 서기 싫다고 체시 안나오는애들도 절캐많음 근데 재내들도 다 체탈인원 통계에 잡히거든?

그니까 어짜피 떨어진애들이 떨어지는거라 실질 체탈율은 16퍼에서 훨씬낮다고 봐야함

유일한 희망은 그냥 체력에서 합격권 점수 애들이 많이떨어지길 바라는것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