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퍼센트는 아니지만 보통 취장에 배치받아서

밥차 끌고 물차 끄는 거 계호한다

밥차나 물차 끄는 건 신규 수용자들 위주로 하는데

밥차나 물차 끌다가 문 들이받으면 ㅈ된다

그래서 문 통과할 때 조심하라고 알려줘야 한다

일이 수월하다 보니 만만하게 생각할지도 모르는데

그러면 계장한테 ㅈㄴ 머라캐인다

항상 정신 똑바로 차리고 수용자들을 시선 안에 두고 계호에 충실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