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의 꿈은 결국 접기로 함



면접우수 + 지방직


두개 다 병행은 힘들다고 생각됨



보통만 맞아도 되는거였으면

당연 도전했겟지만

우수는 ㄹㅇ 쉬운게 아닌듯



걍 남은 시간 지방직에 올인하기로 결정....



눈물이 앞을 가리네

4일동안 계속 두통에 시달리다가 내린 결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