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인식은
일반인 (국평오) 기준 말고
공부 좀 했던 상위권 애들이나
대공공 (대겹 공겹 공뭔) 집단에서는
교정이나 순경 교순소로 어차피 인식 또이또이로 보기때문에
상대적으로 일도 편하고 위험성도 적은 교정 하는거지
실제로도 순경은 본인들 실력대비 아웃풋 최대인 애들
(전문대 고졸 지방대) 이 많이 붙는 반면
교정은 다른 상위 시험 준비하다 (전문직이나 7급, 9급 상위직렬)
실패해서 울며 겨자먹기로 온 케이스가 많음
본인 실력대비 아웃풋 최저인 애들 다수
그러다보니 학벌 차이도 심하게 나긴함
교정은 서울청 기준으로 직원 절반은 인서울, 지거국 출신임
이렇게까지 이해해줘서 고맙네요..그치만 사실 일이 편하다고 해서 교정 왔어여(머쓱)
이해가아니라 팩트예요 저도 인서울 중위권라인이지만 전문직 준비 좀 오래하다 나이도 차서 이젠 그냥 빨리 붙을 수 있는 9급중에 서칭해보다가 일도 편하고 가성비 좋다해서 교정직 단기간에 붙어서옴 현직오면 저같은 케이스가 은근 많음 일은 진짜 괜찮긴해요 공무원들 중에선 탑급으로 꼽힐듯
뭔소리냐 지거국나와서 교정하는 케이스 못봄
그러기엔 지거국도 부산경북 제외하고는 4등급이하임
ㅋㅋㅋ 지거국이 ㅈ으로 보이나봐? 걔넨 인생 망하면 하는게 9급이야
@교갤러2(211.235) 지거국 나왔나본데 사실 지거국도 지거국 나름이지 내가 위에서 말하는 지거국은 부산경북한정임 그마저도 부산 경북은 요새 입결보면 개차반이더만
뭐 그렇겠지
@글쓴 교갤러(223.38) 마 형은 16수능때 2등급 중반대로 지거국 갔다고..
내가 본걸로만 부산대 일행 4년 장수하다 교정 넘어온 애 2명 봤다 작년에 합격하고 올해 2차로 가긴했음.홍대 공대 나와서 장수하다 교정합격한 애도 있고. 지거국 하향지원 생각외로 존나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