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차인데 기분이 너무 복잡합니다

곧 일한다는 설레임도 있지만

이제 더이상 놀 수 없다는 아쉬움도 있네요

오랫동안 놀기만 하고 정상적인 생활을 안하다보니

걱정도 앞서고요.

하루종일 기분이 왔다갔다합니다

눈뜨고 일어나면 정년퇴직 하는 날이었으면 좋겠다는 상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