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생크 탈출이니 프리즌 브레이크 이딴거 말고


교정직 관련 문학작품 말해라


이왕이면 아무도 모르는거


존 치버의 팔코너

헤르타 뮐러의 숨그네

바를람 샬라모프의 콜리마 이야기


좀 메이저한걸로 솔제니친의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 이것도 괜찮다


대충 섞어서 말해주니까 칭찬 ㅈㄴ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