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생크 탈출이니 프리즌 브레이크 이딴거 말고
교정직 관련 문학작품 말해라
이왕이면 아무도 모르는거
존 치버의 팔코너
헤르타 뮐러의 숨그네
바를람 샬라모프의 콜리마 이야기
좀 메이저한걸로 솔제니친의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 이것도 괜찮다
대충 섞어서 말해주니까 칭찬 ㅈㄴ 받음
쇼생크 탈출이니 프리즌 브레이크 이딴거 말고
교정직 관련 문학작품 말해라
이왕이면 아무도 모르는거
존 치버의 팔코너
헤르타 뮐러의 숨그네
바를람 샬라모프의 콜리마 이야기
좀 메이저한걸로 솔제니친의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 이것도 괜찮다
대충 섞어서 말해주니까 칭찬 ㅈㄴ 받음
다 산다 뒤졌다
면스그룹에서 들었던 이야기인데 커트 보니것의 제5도살장, 디노 부차티의 타타르인의 사막 언급했더니 열심히 준비했다고 면접관에게 칭찬들었다고 함. 당연히 최합했고.
좋다 good
김지훈이 말했듯이 교도소 관련 작품말하면 면접관에게 깊은 인상을 준다고 함. 아베 코보 '모래의 여자' 존 르 까레 '추운 나라에서 돌아온 스파이' 진부하지만 앙리 샤리에르 '빠삐용'도 있음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는 옛날에 국민 필독 도서였어서 면접보는 교도관들은 무조건 읽어봤을 책이니 추천한다. 면접 아니어도 무조건 읽어봐야할 책이다.
마누엘 푸익의 '거미여인의 키스'도 추천.
한국문학은 신영복 '감옥으로부터의 사색' 이게 제일 유명하다.
히라모토 아키라의 <감옥학원> Acacia의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콘도 카즈마/카타오카 진세이의 <데드맨 원더랜드> 이렇게 말하면 미흡이냐?
젠지 코핸의 <오렌지 이즈 더 뉴 블랙> 정도면 면접관도 바로 우수때리냐?
감옥학원은 씹 ㅋㅋㅋㅋㅋ
몬테크리스토 백작 이것도 깜방물인데 처주냐? 어릴때 재미있게 읽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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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하루하라 로빈슨의 <공주님 "고문"의 시간입니다>를 읽고 교정직 공무원의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면접관님 혹시 MILGRAM 아세요?'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 이것도 추가해라
문학은 아니지만 영화 중에 "그린 마일"도 있음
그린 마일도 원작은 스티븐 킹 소설임
나도 김지훈이 추천해서 수용소문학 몇개 읽고 면접에서 써먹었음(지금은 현직임) 죽음의 수용서에서, 쥐(아트 슈피겔먼), 엘리 위젤 나이트 이거 3개 언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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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했다 씨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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