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이걸로 노벨문학상을 받았는데 한국에서 수십년간 반공소설로 필독도서에 들어갔었음.
굳이 살 필요없고 도서관마다 무조건 있는 책이니 가서 읽어라.
단편소설인데다 어려운 책도 아니라서 단숨에 다 읽는다.
하루정도 시간내서 도서관가서 읽고 와라.
면접보는 교도관들은 무조건 알고 있을 책이다.
작가가 이걸로 노벨문학상을 받았는데 한국에서 수십년간 반공소설로 필독도서에 들어갔었음.
굳이 살 필요없고 도서관마다 무조건 있는 책이니 가서 읽어라.
단편소설인데다 어려운 책도 아니라서 단숨에 다 읽는다.
하루정도 시간내서 도서관가서 읽고 와라.
면접보는 교도관들은 무조건 알고 있을 책이다.
ㄱㅅㄱㅅ
바로주문햇다 도서관갈시간도아깝다
반공소설로 한국에 알려졌지만 단순한 반공소설로 보기는 어렵고, 교도관으로서 어떤 마음가짐을 가질지 생각하게 해주는 좋은 작품임
감옥문학 중에서 가장 유명한 문학이니 교도관 지망생이면 한번은 읽어봐야할 문학작품은 맞음
이건 나무위키 에디션으로 읽지말고 무조건 책으로 읽어라...
굳이 교도관준비안해도 한번쯤 볼만한 책임 - dc App
노벨문학상 ㄷㄷ
솔체니친 재미있음 수용소군도
중학교 1학년 여름방학때 읽었던거네
븅신새낀가..;;;에휴;;;;
이런거 몰라도 면접에 큰 지장 없어 근데 알아두면 좋긴 하겠지
군대에 있을때 읽었는데 ㄹㅇ 쏙쏙 들어옴
그래서 수용소에서 식사는 뭐나옴?
짬통에 물넣고 끓인건데 없어서 못먹음
빵 숨기는 곳 알려주는 불온한 도서임